← 광주 개인회생 전체 가이드 정보 기준일

광주 개인회생 자격 자가진단 7문항

개인회생을 알아보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이 “내가 대상이 되는지”입니다. 아래 7개 문항은 법이 정한 신청 요건을 순서대로 확인하는 구성이며, 답을 모두 고르면 개인회생과 개인파산 중 어느 쪽을 먼저 알아봐야 할지 방향이 나옵니다. 입력값은 저장·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1. 갚아야 할 빚이 보유 재산(예금·차량·보증금 합계)보다 많다
  2. 매달 이어지는 소득이 있다 (급여·사업·프리랜서 포함)
  3. 무담보 채무 10억 원, 담보 채무 15억 원을 넘지 않는다
  4. 광주·전남(또는 전북·제주)에 거주 중이다
  5. 최근 5년 안에 개인회생 면책을 받은 적이 없다
  6. 소득에서 생계비를 빼면 일부라도 갚을 여력이 있다
  7. 현재 급여나 통장에 압류·추심이 진행 중이다

기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579조 · 참고용 진단이며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문항별로 무엇을 확인하는가

문항 확인하는 요건 판단이 갈리는 지점
1. 채무 초과 지급불능 상태 재산이 더 많으면 절차의 실익이 줄어듭니다. 다만 재산을 처분 가능한 가치로 평가하면 결론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정기 소득 변제 가능성 소득이 있으면 개인회생, 없으면 개인파산 쪽입니다. 4대보험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실제 소득이 확인되면 인정됩니다.
3. 채무 한도 제579조 한도 무담보 10억·담보 15억을 넘으면 개인회생이 아니라 일반회생을 검토합니다.
4. 거주지 관할 광주·전남은 광주회생법원 전속, 전북·제주는 선택 가능합니다. 그 밖의 지역은 접수처가 달라집니다.
5. 면책 이력 재신청 제한 과거 면책을 받았다면 경과 기간을 따져야 합니다. 면책 확정일이 기준입니다.
6. 변제 여력 가용소득 존재 소득에서 법정 생계비를 뺀 금액이 남아야 변제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7. 압류 진행 긴급성 이미 압류가 걸렸다면 금지명령으로 멈출 수 있어, 접수 시점을 앞당기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사례 3건

아래는 실제 의뢰인 사례가 아니라, 문항 조합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갈리는지 보여주기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사례 A. 광주 시내 직장인, 카드 돌려막기

월 소득 280만 원, 3인 가구, 채무 7,200만 원. 재산은 전세보증금 일부뿐. 문항 1·2·3·4·5·6에 모두 “예”. → 개인회생 요건에 부합하는 조합입니다. 가용소득이 얼마나 남는지에 따라 변제금이 정해지므로 계산기로 예상액을 확인한 뒤 상담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사례 B. 순천 거주, 폐업 후 소득 없음

자영업 폐업 후 소득 없음, 채무 5,000만 원, 재산 없음. 문항 2에 “아니오”. → 변제계획을 세울 재원이 없어 개인회생보다 개인파산 검토 대상입니다. 접수처는 순천지원이 아니라 광주회생법원입니다.

사례 C. 통장 압류가 이미 들어온 경우

월 소득 240만 원, 1인 가구, 채무 4,300만 원, 통장 압류 진행 중. 문항 7에 “예”. → 요건 자체는 개인회생에 가깝지만, 압류가 진행 중이라면 금지명령 확보를 위해 접수를 서두르는 편이 실익이 큽니다.

결과별 다음 단계

진단 결과 다음에 할 일
개인회생 적합 가능성이 높음 변제금 계산으로 예상 월 납입액을 먼저 확인 → 소득·재산 증빙 서류 목록 정리 → 상담 두세 곳 비교
개인파산 검토 권장 소득이 없는 상태가 일시적인지 확인 → 재산 목록 정리 → 면책불허가 사유(도박·사행행위 등) 해당 여부를 상담에서 점검
전문가 상담이 필요 걸린 문항이 재산 평가인지, 채무 한도인지, 면책 이력인지에 따라 검토 절차가 달라집니다. 해당 항목의 근거 자료를 갖춰 상담하세요

진단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개시·인가 여부는 법원이 소득 증빙, 재산 평가, 채무 발생 경위를 종합해 판단합니다. 이 도구는 상담 전에 방향을 잡는 용도로만 사용하시고, 접수 가능 여부는 반드시 전문가 상담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할이 헷갈린다면 관할 확인에서 거주지별 접수 법원을 먼저 확인할 수 있고, 광주회생법원 방문과 접수 방법은 광주회생법원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